비행기 탑승 영상

캐세이퍼시픽 80주년: 하늘을 날아온 시간 그리고 미래

06-03
321

개요

- 동양과 서양이 교차하는 도시 홍콩에서 캐세이퍼시픽 80주년을 기념- 1946년 단 한 대의 작은 프로펠러 비행기로 시작하여 전 세계를 연결하는 항공사로 성장

캐세이 시티의 탐방

캐세이퍼시픽 본사 소개

  • 첫 비행기 DC-3 모델 전시
  • 임직원 전용 호텔과 캐세이퍼시픽 로고
  • 미슐랭 레스토랑 팝업 및 직원 복지

캐세이퍼시픽 직원 공간

  • 승무원 브리핑 공간 및 정보를 태그하는 시스템
  • 구내식당 및 가족 초청 식사 가능
  • 외부의 크고 작은 편의시설

특별한 80주년 행사

특별 도장항공기 소개

  • A350 Lettuce livery와 747 화물기 특별 도장 공개
  • 캐세이퍼시픽의 역사와 기념비적인 도장 설명

캐세이퍼시픽의 역사 및 업적

  • 66년 무단항, 한국 노선 유지 기록
  • 다양한 세계적 위기에도 지속적인 서비스
  • 홍콩에서의 장학사업 및 항공 연수 지원

행사 및 체험 강조

조종사 및 승무원 시스템

  • 조종사와 승무원용 태블릿 시스템
  • 종이 서류 대체로 70kg의 무게 감소
  • 승무원 훈련 및 서비스 실습 목업 시설

견학 및 시뮬레이터 체험

  • 보잉 777 풀플라이트 시뮬레이터 투어
  • 비상탈출 슬라이드 및 구명보트 체험
  • 기종별 도어 및 비상 대처법 숙달

하이라이트: 747-8F 화물기 견학

  • 노즈 카고도어 열림 및 닫힘 장면 견학
  • 화물기의 압도적인 크기와 존재감 체험
  • 레트로 도장 적용된 747-8F 화물기의 웅장함 감상

캐세이퍼시픽의 미래와 기대

  • 한국과의 오랜 노선 및 지속 가능한 관계
  • 계속적인 양질의 서비스와 미래 향향

댓글

ANA 항공 비즈니스 클래스 리뷰: 도쿄 하네다에서 서울 김포까지
6일전33
에티오피아 항공의 인천-나리타 노선: 가성비, 서비스, 이색적인 여행 경험
6일전21
대한항공 KE744편 나고야 출발 인천 도착 - 이코노미 클래스 후기 및 저렴한 발권 팁
08-2251
대한공 동편 라운지의 독특한 분리 이유와 의미
08-2166
대한항공 프레스티지 라운지 리뉴얼: 새로운 경험의 공간
08-1857
라면집에서 생긴 황당한 에피소드: 싱거운 라면과 손님의 반응
08-1663
태국 방콕 수완나품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호텔 후기: 만족할만한 시설과 위치!
08-1555
카시아 라마 방콕 호텔 투숙 후기: 가격, 뷰, 그리고 복층 구조의 장단점 분석
08-1282
대한항공 비즈니스 클래스: 오사카에서 김포까지의 프레스티지 경험
08-08257
이베리아 항공으로 경험한 스페인의 경부선: 바르셀로나-마드리드 에어셔틀 체험기
08-08158
내일 수화물로 붙일 때 주의해야 할 사항
08-06177
베트남 항공 비즈니스 클래스: 더 이상 가성비가 아닌가?
08-01122
대한항공 A321neo 비즈니스 클래스 하노이-인천 노선 후기
08-01274
인디고 항공 탑승기: 인도의 저비용 항공사 체험기
07-2581
아시아공 및 대한국 항공 서비스 소개
07-19138
에티오피아항공 비즈니스 클래스 탑승기: 아프리카 항공사의 매력과 아쉬움
07-19264
아시아 항공 비행기 탑승 환영 안내
07-09163
미국 국내선 유나이티드 항공 탑승 후기: 라스베가스에서 샌프란시스코까지
07-04341
아시아나 A380 타이베이-인천 비즈니스 클래스 후기: 마지막을 향한 항공기의 매력
07-04239
티웨이항공의 티웨이플러스 멤버십과 비즈니스 클래스 업그레이드 체험기
06-28272